조금씩,,

Friday, 17 December 2010

흐르는 눈물을 스스로 닦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<박진식 作>

“당신은 내게 늘 바람막이가 되고



 나는 늘 당신의 모진 바람만 되는 것을“

(시인의 시 ”사모곡“ 중에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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