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uesday, 4 June 2013

dzut.zs.zq. mardi. rouge

아르헨티나 음식점 부에노스아이레스를 깄다.

연어샐러드, 엠빠나다 두 개, 빠스뗄? 을 시켜서 먹고 페르넷코크를 마셨다.

감자 소고기 계란 치즈의 궁합이 딱딱 맞아 떨어졌고 두툼한 연어와 발사믹은 묘하게 어울렸으며 정열의 탱고는 이 장소를 잊지못할 곳으로 만들어줬다.

함께해줘서 고마워.

ce tre bon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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