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ursday, 24 June 2010

"시" 이창동



드디어 보게됨!!

이창동의 시!!

역시 내공이 장난아니었음..

우리는 살구만도 못한 간절함을 가지고 있었던걸 알게되었지.

아무튼 괴물들이 참 많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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